강민진 “페미니스트 신지예에 표 줬던 사람들 배신감”


강민진 청년정의당 대표는 20일 신지예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대표의 국민의힘 합류와 관련, “마음이 착잡하다. 축하를 해드리기 어렵다”고 밝혔다. 강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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