곽상도에 뿔난 보좌관들 “500만원이라도 챙겨준 적 있나”


한 국회 보좌관이 화천대유자산관리로부터 퇴직금 명목으로 50억 원을 받아 논란이 된 곽상도 무소속 의원의 아들에게 쓴 편지가 화제다. 27일 페이스북 페이지 ‘여의도 옆 대나무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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