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정은 “새해 무거운 고민 마주하게 될 것”…대남·대미 계획은 비공개


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새해 국정 방향을 결정하는 ‘제8기 제4차 전원회의’를 통해 “무겁고도 책임적인 고민을 마주하게 될 것”이라고 밝혔다. 관심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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