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대변인 공용폰’ 압수한 대검 “언론 제한 의도 없어” [종합]


대검찰청 감찰부가 대변인들이 사용하던 공용 휴대전화를 압수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인 가운데, 7일 대검 측은 “언론에 제한을 가할 의도는 없었다”고 밝혔다. 공수처는 자신들과 무관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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