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민변 부회장 동생이 대신 부임”…전직 외교관, 靑 상대 소송 준비


전직 외교관이 부임지로 출국하기 직전 석연찮은 이유로 인사발령이 취소됐다며 청와대와 외교부 등을 상대로 민사 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20일 알려졌다. 이 외교관은 자신이 가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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