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영수 딸 “대장동 아파트 잔여세대 분양, 특혜 없었다” 해명


대장동 개발 시행사인 화천대유자산관리(화천대유)에서 근무해 온 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딸이 회사가 개발해 분양한 대장동 아파트를 분양받은 것으로 나타났다. 박 전 특검 측은 27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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