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아버지가 민정수석, 도움 드리겠다”…김진국 靑수석 아들 입사지원서 논란


김진국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 아들(31)이 여러 기업에 입사지원서를 내며 “아버지가 민정수석이니 많은 도움을 드리겠다”고 써 낸 것으로 드러났다. 김 수석은 “진심으로 사과드린다”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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