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경미 신임 대법관 취임…“서로 다른 의견 허용해야”


오경미(53·사법연수원 25기) 신임 대법관이 “대법원은 서로 다른 의견을 허용하고 포용해야 한다”고 밝혔다. 오 신임 대법관은 17일 취임사에서 “대법관의 막중한 소임을 시작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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