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년 표심잡기 나섰다…尹 “일자리 창출” 李 “공공주택 공급”


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6일 후보 확정 후 첫 주말을 맞아 청년층 표심잡기에 나섰다. 비교적 지지세가 약하다고 지적받은 ‘2030세대’를 공략해 외연확장에 시동을 건 것이다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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