李중사 가해자, 피해자 부모에 “용서빈다” 첫 사죄…보복협박은 ‘부인’


“재판장님 저는 우리 아이가 마지막 순간에 하고 있었던 이 머리끈을 딸과의 연결고리라 생각하고 제 몸에서 떼놓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. 그게 어미의 마음입니다. 용서는 없습니다.”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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